14일전

詩(시) : 꽃 진 자리 – 237

출처 https://blog.naver.com/yyoun0691/222327363785
등록일 2021-04-29 14:24:01
詩(시) : 꽃 진 자리 – 237
깊은 산속에 업힌 눈이나, 업은 눈마저 마저 사라진 계절이 왔습니다. 서둘러 봄이 떠난 자리. 서로를 위로... ...더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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